김건희특검, 경찰 14명 파견 요청… 총경 1명·경정 2명 등

박민지 2025. 6. 2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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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23일 경찰에 총경 1명과 경정 2명 등 14명의 경찰관을 1차로 파견해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김건희특검은 이날 검찰에 부장검사 8명과 평검사 32명 등 40명에 관한 파견 요청 공문도 보냈다.

특검은 특검법에 따라 필요한 경우 대검찰청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경찰청 등 관계 기관 장에게 소속 공무원의 파견 근무와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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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마련된 임시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23일 경찰에 총경 1명과 경정 2명 등 14명의 경찰관을 1차로 파견해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김건희특검은 이날 검찰에 부장검사 8명과 평검사 32명 등 40명에 관한 파견 요청 공문도 보냈다. 오는 24~25일쯤 파견 검사 명단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특검은 특검법에 따라 필요한 경우 대검찰청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경찰청 등 관계 기관 장에게 소속 공무원의 파견 근무와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박민지 기자 pm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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