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K-브랜드 짝퉁 근절, 보호조치 강화'
이재형 2025. 6. 2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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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은 최근 언론에 보도된 'K짝퉁, 반년새 225만 건' 내용에 대해 "K브랜드 보호를 위한 모니터링·대응전략 컨설팅, 인공지능(AI) 기반 국내 모니터링 사업 등 다양한 보호조치를 강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아울러 국내 11개 플랫폼을 대상으로 160개 K-브랜드 보호를 위해 'AI를 활용한 위조상품 모니터링 사업'을 시행하며 적발한 위반사항을 수사로 연계해 위조상품 유통업자를 강력 처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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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K짝퉁 19만 건 적발
AI 활용 위조상품 모니터링 강화
특허청은 최근 언론에 보도된 ‘K짝퉁, 반년새 225만 건’ 내용에 대해 “K브랜드 보호를 위한 모니터링·대응전략 컨설팅, 인공지능(AI) 기반 국내 모니터링 사업 등 다양한 보호조치를 강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특허청은 미국 등 114개국 1604개 플랫폼에서 K브랜드 위조상품 모니터링을 시행 중이다. 이를 통해 차단한 K-브랜드 짝퉁은 2023년 16만 1110건에서 지난해 19만 1971건에 이른다.
이와 함께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위조상품 대응전략 컨설팅 사업도 매년 확대 추진하고 있다.
또 위조상품 빈발업종을 중심으로 민관 공동대응을 위한 ‘K-브랜드 보호 민관협의회’를 운영, 중국과 동남아 등 8개국 10곳에 설치한 해외지식재산(IP)센터를 통해 분쟁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도 지난해 식품, 화장품, 패션 등 8개 품목에서 올해는 게임, 웹툰 등을 포함 10개 이상으로 확대했다.
아울러 국내 11개 플랫폼을 대상으로 160개 K-브랜드 보호를 위해 ‘AI를 활용한 위조상품 모니터링 사업’을 시행하며 적발한 위반사항을 수사로 연계해 위조상품 유통업자를 강력 처벌하고 있다.
특허청은 “국내·외 K브랜드 위조상품 유통 차단을 위한 지식재산권 보호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형 기자 jh@kukinews.com
AI 활용 위조상품 모니터링 강화

특허청은 최근 언론에 보도된 ‘K짝퉁, 반년새 225만 건’ 내용에 대해 “K브랜드 보호를 위한 모니터링·대응전략 컨설팅, 인공지능(AI) 기반 국내 모니터링 사업 등 다양한 보호조치를 강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특허청은 미국 등 114개국 1604개 플랫폼에서 K브랜드 위조상품 모니터링을 시행 중이다. 이를 통해 차단한 K-브랜드 짝퉁은 2023년 16만 1110건에서 지난해 19만 1971건에 이른다.
이와 함께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위조상품 대응전략 컨설팅 사업도 매년 확대 추진하고 있다.
또 위조상품 빈발업종을 중심으로 민관 공동대응을 위한 ‘K-브랜드 보호 민관협의회’를 운영, 중국과 동남아 등 8개국 10곳에 설치한 해외지식재산(IP)센터를 통해 분쟁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도 지난해 식품, 화장품, 패션 등 8개 품목에서 올해는 게임, 웹툰 등을 포함 10개 이상으로 확대했다.
아울러 국내 11개 플랫폼을 대상으로 160개 K-브랜드 보호를 위해 ‘AI를 활용한 위조상품 모니터링 사업’을 시행하며 적발한 위반사항을 수사로 연계해 위조상품 유통업자를 강력 처벌하고 있다.
특허청은 “국내·외 K브랜드 위조상품 유통 차단을 위한 지식재산권 보호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형 기자 j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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