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日 유학 쉽지 않네 "감기로 4일 누워 있어"

황수연 기자 2025. 6. 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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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국주가 근황을 전했다.

이국주는 23일 자신의 채널에 "이번 일정은 좀 힘들었다. 오자마자 감기로 4일이나 누워있었고 너무 더워서 많이 다니지도 못했고 생각했던 촬영도 다 못했고 아쉬움이 많은 일정이었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래도 동생놈이 와서 짐도 들어주고 촬영도 도와주고 챙겨줘서 마무리는 했넹. 남동생 있으니 좋네ㅋㅋㅋㅋㅋ 이번 일정 마지막 식사는 동생 맛집에서 마무리"라며 동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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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근황을 전했다.

이국주는 23일 자신의 채널에 "이번 일정은 좀 힘들었다. 오자마자 감기로 4일이나 누워있었고 너무 더워서 많이 다니지도 못했고 생각했던 촬영도 다 못했고 아쉬움이 많은 일정이었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래도 동생놈이 와서 짐도 들어주고 촬영도 도와주고 챙겨줘서 마무리는 했넹. 남동생 있으니 좋네ㅋㅋㅋㅋㅋ 이번 일정 마지막 식사는 동생 맛집에서 마무리"라며 동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국주는 최근 일본 도쿄에 9평 원룸을 얻고 자취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일본 거주에 대해 "새로운 도전 없이 산 지 꽤 된 것 같아서 고민을 하다가 언어가 하고 싶더라. 막연한 생각 중 이럴 때 일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쉴 때 일이 많이 없을 때 뭔가를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오게 됐다. 여기서 만큼은 신인 때처럼 고생해 보자는 생각으로 왔다. 실패해도 인생을 망치는 실패가 아닌 좋은 경험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일본으로 이주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 = 이국주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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