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와 카이, NCT 정우! 2026 밀란 맨즈 패션위크에서 포착한 스타들

강민지 2025. 6. 2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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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와 카이, NCT 정우, 김우빈, 정해인, 이도현은 이렇게 입었습니다.

2026 봄/여름 남성 컬렉션 을 위한 밀란 패션위크 가 막을 올렸습니다. 훈훈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비율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스타가 각기 다른 스타일로 런웨이 앞줄을 수놓았죠. 밀라노 현장에서 포착한 패션 아이콘의 다채로운 룩을 소개합니다.

「 정해인 @돌체앤가바나 」
화이트 턱시도 셔츠와 여유로운 실루엣의 팬츠를 매치한 우아한 클래식 룩을 선보였습니다. 허리를 감싸는 커머번드와 골드 브로치 디테일은 정해인의 절제된 매력을 더욱 극대화했죠.
「 정우 @토즈 」
체크 패턴의 아우터에 크림색 진, 그리고 자연스럽게 보이는 벨트까지. 토즈 프레젠테이션에 등장한 정우는 서정적이고 여유로운 이탈리안 무드를 담백한 분위기로 완성했습니다.
「 김우빈 @랄프로렌 」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와 은은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조화. 김우빈은 랄프 로렌이 추구하는 클래식한 테일러링과 모던한 실루엣을 정제된 매너로 소화해내며 진정한 젠틀맨 룩의 정수를 보여주었습니다.
「 사나 @프라다 」
프라다 특유의 장난기와 관능이 담긴 룩을 소화한 사나. 프린지 디테일의 튜브톱 미니드레스와 사이드 브레이드 헤어, 그리고 커다란 리본 장식으로 브랜드의 로맨틱한 공주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 카이 @프라다 」
상반신을 드러낸 블랙 팬츠 룩 위에 데님 코트를 매치한 카이는, 과감하고 젠더리스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여기에 프라다의 유머 감각을 상징하듯 붉은 코르사주 하나로 강렬한 포인트를 더했죠.
「 이도현 @프라다 」
턱시도 재킷에 이너를 생략한 파격적인 선택. 라펠에 더해진 꽃 장식은 배우 이도현의 부드러운 분위기와 어우러져 한층 더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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