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해경, 야간 선박 절도 용의자 검거
강연만 2025. 6. 23. 13: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사 중이던 야간 선박 침입 절도 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또다시 범행을 시도하다 사천해경에 의해 검거됐다.
A씨는 최근 삼천포지역 항포구 일대에서 10여 차례 발생한 야간 선박 침입 절도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해경 형사계에서 추적 수사중 검거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사 중이던 야간 선박 침입 절도 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또다시 범행을 시도하다 사천해경에 의해 검거됐다.
현장에서 검거된 A씨(57세, 남)는 지난 17일 새벽 0시34경 삼천포항에 정박 중인 어선(연안자망, 4.99톤)에 침입해 물품을 훔치는 것를 출항 점검 중이던 어민의 신고로 출동한 해경에 의해 체포됐다.
A씨는 최근 삼천포지역 항포구 일대에서 10여 차례 발생한 야간 선박 침입 절도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해경 형사계에서 추적 수사중 검거됐다.
A씨는 과거 선박 승선 경험이 있어 선박의 구조에 대해 잘 알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 됐으며, 시건 장치가 있는 조타실 출입문이 아닌 기관실 쪽문으로 선박 내부로 침입해 범행 중 검거 됐으며, 해경은 야간선박침입 및 절도 혐의로 A씨를 형사입건했다.
해경 관계자는 "추가 여죄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는 한편 어민들에게 선박 보안 관리와 함께 수상한 인물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천=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현장에서 검거된 A씨(57세, 남)는 지난 17일 새벽 0시34경 삼천포항에 정박 중인 어선(연안자망, 4.99톤)에 침입해 물품을 훔치는 것를 출항 점검 중이던 어민의 신고로 출동한 해경에 의해 체포됐다.
A씨는 최근 삼천포지역 항포구 일대에서 10여 차례 발생한 야간 선박 침입 절도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해경 형사계에서 추적 수사중 검거됐다.
A씨는 과거 선박 승선 경험이 있어 선박의 구조에 대해 잘 알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 됐으며, 시건 장치가 있는 조타실 출입문이 아닌 기관실 쪽문으로 선박 내부로 침입해 범행 중 검거 됐으며, 해경은 야간선박침입 및 절도 혐의로 A씨를 형사입건했다.
해경 관계자는 "추가 여죄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는 한편 어민들에게 선박 보안 관리와 함께 수상한 인물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천=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대산 다음은 어디로…‘원가 절감’ 숙제에 웃지 못하는 석화업계
- ‘새로운 역사’ 코스피, 육천피 시대 개막…“역대급 이익 상승세”
- ‘비밀취급 인가’ 못 받는 기업 동원 담당자들…임무수행 ‘난항’ [비상대비 매너리즘②]
- “허점 찾고 스스로 진화하고”… MWC 2026 홀린 K-통신3사 ‘AI 전략’ 살펴보니
- ‘사법개혁 3법’ 법원장 회의…“사법부 의견 반영돼야”
- 봄배구 보인다…‘25-10 압도’ 우리카드, OK저축은행 3-1 꺾고 5연승 질주 [쿠키 현장]
- 與 조작기소 특위 띄웠지만 공취모는 유지?…의원들 잇단 탈퇴
- 민주당 연금개혁 특위, 구조개혁 본격화…“퇴직연금 기금화·기초연금 재설계”
- 호흡수 읽는 침대, 넘침방지 인덕션…서울리빙디자인페어서 본 ‘스마트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