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서귀포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김광수 교육감 취임 3주년 소통의 장 마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취임 3주년을 맞아 제주도내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들이 교육감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제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고성조)와 서귀포시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회장 현용주)가 오는 25일과 내달 4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과 서귀포학생문화원 대강당에서 교육감 취임 3주년 기념 '2025 교육감과 함께하는 제주교육 톡톡'을 개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취임 3주년을 맞아 제주도내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들이 교육감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제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고성조)와 서귀포시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회장 현용주)가 오는 25일과 내달 4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과 서귀포학생문화원 대강당에서 교육감 취임 3주년 기념 '2025 교육감과 함께하는 제주교육 톡톡'을 개최한다.
제주시 지역은 행사는 제주시 동부 및 조천, 구좌 지역을, 서귀포시는 전역을 대상으로 보호자와 학교운영위원들이 참여한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제주시, 서귀포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가 교육감을 초청해 지역의 보호자들을 찾아가 만남을 가지며 솔직 담백한 생각을 주고받는 토크쇼 형식으로 운영된다.
이날 행사는 김광수 교육감 취임 이후 제주교육정책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해결해야 할 각종 교육 현안들을 보호자들이 직접 이야기 하며 앞으로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보호자의 학교 참여 활성화 및 교육공동체 협력 체제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논의된 내용들은 향후 제주교육 정책 수립 및 추진 과정에 소중한 밑거름으로 삼게 될 것"이라며 "교육감과 교육 주체들이 활발히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과정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제주미래교육의 비전을 실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Copyright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