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누리꾼 계정 박제했다…'첫경험' 묻는 무례함에 "질문 구려요" 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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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가 한 누리꾼의 무례한 질문에 단호한 대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이 "첫경험"이라고 무례한 질문을 보내자 맹승지는 "??"라고 어이없는 내색을 내비쳤다.
이어 해당 누리꾼의 이름과 계정을 박제한 뒤 "질문이 너무 구려요"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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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맹승지가 한 누리꾼의 무례한 질문에 단호한 대응을 보였다.
22일 맹승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을 통해 질문에 묻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이 "첫경험"이라고 무례한 질문을 보내자 맹승지는 "??"라고 어이없는 내색을 내비쳤다.
이어 해당 누리꾼의 이름과 계정을 박제한 뒤 "질문이 너무 구려요"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한 팬은 "언니는 봉사할 때도 예쁘고 가만히 있어도 예쁘고 수영할 때도 예쁘고 연극할 때도 예쁘고 왜 계속 예뻐요?"라고 애정 어린 칭찬을 보냈고, 이를 본 맹승지는 "하트 하트!"라며 기분 좋은 반응을 남겼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는 배우, 유튜버 등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사진=맹승지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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