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시즌1 끝나고 눈물 섞인 회식…프로그램 없어지는 줄" (스모킹건) [엑's 현장]

김예은 기자 2025. 6. 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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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가 '스모킹 건' 100회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 3층 1회의실에서 KBS2 '스모킹 건' 100회 특집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또한 안현모는 "요즘 비슷한 프로그램이 생겼다가 없어지는 추세인데 이렇게 100회까지 오게 돼서 너무 감사하다. 프로그램을 없애지 않아준 KBS에도 너무 감사하다"고 짚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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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여의도, 김예은 기자) 안현모가 '스모킹 건' 100회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 3층 1회의실에서 KBS2 '스모킹 건' 100회 특집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안현모, 유성호 교수, 김종석 PD가 참석했다. 

첫회부터 함께한 안현모는 "100회까지 올 지 꿈에도 몰랐다. 처음에는 으쌰으쌰 시작했다가 없어지고 해산하고 이러지 않을까 하며, 큰 기대 없이 시작한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즌1을 끝내고 잠깐 쉬는 시간이 있었다. 그때는 프로그램이 없어지는 줄 알았다. 눈물 섞인 송별 회식 하면서 꼭 시즌2 갈 수 있게 기도하자, 힘을 모으자고 하면서 헤어졌다"며 "쉬는 시간이 길지 않게 시즌2 돌입한다는 소식 듣고 기뻐한 기억이 엊그제 같다"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안현모는 "요즘 비슷한 프로그램이 생겼다가 없어지는 추세인데 이렇게 100회까지 오게 돼서 너무 감사하다. 프로그램을 없애지 않아준 KBS에도 너무 감사하다"고 짚어주기도 했다. 

한편 '스모킹 건' 100회 특집은 24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사진 = KB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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