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 후 다양한 학사운영으로 성적 압박 덜어줘야”
홍석원 2025. 6. 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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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충남교육감이 기말고사 이후 다양한 학사 운영과 각종 공모 사업에 자율성 확보, 다음달 5일 열리는 충남미래교육국제컨퍼런스에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 교육감은 이어 "2021년부터 각종 공모사업 정비 및 업무 효율화, 학교 자율성 강화를 위해 단위학교 사업선택제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사업담당자는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의 필요성, 학교 현장의 요구 등을 중장기적 관점에서 다시 한번 살펴 달라"고 주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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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충남교육감, 내달 5일 미래교육국제컨퍼런스에 관심 당부도
김 교육감은 23일 청 내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에서 기말고사 이후 다양한 학사 운영과 각종 공모 사업에 자율성 확보, 다음달 5일 열리는 충남미래교육국제컨퍼런스에 관심을 당부하고 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기말고사 이후 다양한 학사 운영과 각종 공모 사업에 자율성 확보, 다음달 5일 열리는 충남미래교육국제컨퍼런스에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 교육감은 23일 청 내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에서 먼저 “대부분의 중고교가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다”면서 “출제-인쇄-시행-채점 등 평가 시행 전반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기말고사 이후에는 문화체험, 진로체험, 작가초빙 등 특색있고 다양한 학사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성적 결과에 대한 압박도 덜어 주면서, 교육과정을 내실있게 운영해 달라”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이어 “2021년부터 각종 공모사업 정비 및 업무 효율화, 학교 자율성 강화를 위해 단위학교 사업선택제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사업담당자는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의 필요성, 학교 현장의 요구 등을 중장기적 관점에서 다시 한번 살펴 달라”고 주의를 촉구했다.
또한 “모든 공모사업이 사업선택제를 통해 운영·관리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면서 “정책기획과와 예산과에서는 수요 조사에 따라 예산 편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부연했다.
김 교육감은 아울러 공모사업이 기타운영비로 편성하는 등 학교의 업무 경감과 자율성 확보에도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오는 7월 5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개최하는 충남미래교육국제컨퍼런스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김 교육감은 “이번 컨퍼런스는 미래교육의 세계적인 흐름을 살펴보고, 충남 미래교육의 현재를 성찰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전망하는 자리”라면서 “교육전문직원 뿐 아니라 교육행정 등 다른 직종의 직원들도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덧붙였다.
홍석원 기자 001hong@kukinews.com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기말고사 이후 다양한 학사 운영과 각종 공모 사업에 자율성 확보, 다음달 5일 열리는 충남미래교육국제컨퍼런스에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 교육감은 23일 청 내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에서 먼저 “대부분의 중고교가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다”면서 “출제-인쇄-시행-채점 등 평가 시행 전반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기말고사 이후에는 문화체험, 진로체험, 작가초빙 등 특색있고 다양한 학사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성적 결과에 대한 압박도 덜어 주면서, 교육과정을 내실있게 운영해 달라”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이어 “2021년부터 각종 공모사업 정비 및 업무 효율화, 학교 자율성 강화를 위해 단위학교 사업선택제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사업담당자는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의 필요성, 학교 현장의 요구 등을 중장기적 관점에서 다시 한번 살펴 달라”고 주의를 촉구했다.
또한 “모든 공모사업이 사업선택제를 통해 운영·관리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면서 “정책기획과와 예산과에서는 수요 조사에 따라 예산 편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부연했다.
김 교육감은 아울러 공모사업이 기타운영비로 편성하는 등 학교의 업무 경감과 자율성 확보에도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오는 7월 5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개최하는 충남미래교육국제컨퍼런스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김 교육감은 “이번 컨퍼런스는 미래교육의 세계적인 흐름을 살펴보고, 충남 미래교육의 현재를 성찰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전망하는 자리”라면서 “교육전문직원 뿐 아니라 교육행정 등 다른 직종의 직원들도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덧붙였다.
홍석원 기자 001ho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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