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24일까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회의 참여

김인성 2025. 6. 2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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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내일(23)과 모레,
프랑스의 미식 창의도시인 '엉깅엉레방'에서
열리는 제17회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국제 연례회의에 참석합니다.

이번 회의에는 전 세계 100여 개 나라,
350여 개도시 대표들이 참석해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정책을 논의하게 됩니다.

강릉시는 지난 2023년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에 '미식' 분야로 가입한 이후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국제 연례회의 참석입니다.

강릉시는 2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회의를 마친 뒤 25일엔 프랑스의 미식 창의도시인 '루앙'을 방문해 미식 창의도시 특별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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