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식 “국힘, 김민석 인청 막을 방안 없어…보이콧 안 한다”
윤상호 2025. 6. 2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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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에서 단독으로 처리하겠다고 하면 막을 방안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 청문회 보이콧에 대해) 지금 거기까지 가진 않았다"며 "김 후보자가 국민이 납득할 해명을 해야 한다. 재산 형성 과정이 국민 눈높이에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각종 논란에 대해 규탄 공세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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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민이 납득할 해명해야”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의원실 제공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에서 단독으로 처리하겠다고 하면 막을 방안이 없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23일 YTN라디오 ‘뉴스파이팅’에 출연해 “민주당에서 통 큰 정치를 해줬으면 좋겠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기 때문에 집권당은 거기에 보조를 맞췄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 청문회 보이콧에 대해) 지금 거기까지 가진 않았다”며 “김 후보자가 국민이 납득할 해명을 해야 한다. 재산 형성 과정이 국민 눈높이에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직사회 전체의 도덕성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김 후보자가 야당의 목소리가 그냥 야당 목소리가 아닌 국민 목소리라고 생각하고 겸손하게 청문회에 임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각종 논란에 대해 규탄 공세를 펼치고 있다.
윤상호 기자 sangho@kukinews.com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에서 단독으로 처리하겠다고 하면 막을 방안이 없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23일 YTN라디오 ‘뉴스파이팅’에 출연해 “민주당에서 통 큰 정치를 해줬으면 좋겠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기 때문에 집권당은 거기에 보조를 맞췄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 청문회 보이콧에 대해) 지금 거기까지 가진 않았다”며 “김 후보자가 국민이 납득할 해명을 해야 한다. 재산 형성 과정이 국민 눈높이에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직사회 전체의 도덕성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김 후보자가 야당의 목소리가 그냥 야당 목소리가 아닌 국민 목소리라고 생각하고 겸손하게 청문회에 임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각종 논란에 대해 규탄 공세를 펼치고 있다.
윤상호 기자 sangh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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