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정세 악화에…코스피, 하루만에 3,000선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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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미국의 이란 핵 시설 공격으로 중동정세가 최악으로 치닫자 23일 결국 3,000선이 무너졌다.
지난 20일 3년 6개월 만에 3,000선을 넘으며 시장의 기대감을 한껏 모았던 코스피는 하루만에 3,000선을 내줬다.
이날 오전 9시 19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39.17포인트(1.30%) 내린 2,982.67다.
지수는 전장 대비 29.64포인트(0.98%) 내린 2,992.20으로 출발해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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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코스피가 미국의 이란 핵 시설 공격으로 중동정세가 최악으로 치닫자 23일 결국 3,000선이 무너졌다.
지난 20일 3년 6개월 만에 3,000선을 넘으며 시장의 기대감을 한껏 모았던 코스피는 하루만에 3,000선을 내줬다.
이날 오전 9시 19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39.17포인트(1.30%) 내린 2,982.67다.
지수는 전장 대비 29.64포인트(0.98%) 내린 2,992.20으로 출발해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개인은 4,092억원 순매수세를 보였지만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175억원, 1,610억원 매도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4.66포인트(1.85%) 내린 776.87이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대비 환율은 9.4원 오른 1,375.0원 개장했다.
(사진=연합뉴스)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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