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주택서 가스 폭발…60대 여성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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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의 한 주택에서 가스 폭발로 인한 사고가 발생해 60대 여성 1명이 화상을 입었다.
23일 소방 당국에 지난 21일 오후 5시3분쯤 곡성군 입면 한 주택에서 가스가 폭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거주자 A씨(60대·여)가 손과 발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가스에 불을 키려는 순간 폭발이 발생했다"는 A씨의 진술 등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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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의 한 주택에서 가스 폭발로 인한 사고가 발생해 60대 여성 1명이 화상을 입었다.
23일 소방 당국에 지난 21일 오후 5시3분쯤 곡성군 입면 한 주택에서 가스가 폭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거주자 A씨(60대·여)가 손과 발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가스에 불을 키려는 순간 폭발이 발생했다”는 A씨의 진술 등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곡성=김영균 기자 ykk22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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