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재학생 1만6802명, 국내 최대 규모 사이버대
2025. 6. 23. 05:32
한양사이버대학교

한양사이버대학교가 ‘2025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사이버대학교 부문에 선정됐다. 20년 연속이다.
한양사이버대는 2002년 5개 학과, 947명의 학생으로 출발해 2024년 기준 1만6802명의 재학생을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버대학교로 성장했다.
개교 초기부터 한양사이버대는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이념 아래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학과 개설과 교육 인프라 확충에 힘써왔다. 2010년에는 온라인 특수대학원을 개원했으며, 지난해에는 온라인 박사과정을 신설했다.
세계적으로도 한양사이버대의 위상은 높아지고 있다. 2024년 세계혁신대학랭킹(The World University Rankings for Innovation)에서 Culture/Values(문화/가치) 부문 톱(Top) 100에 진입, 6위를 기록했다.
한양사이버대는 7월 15일까지 2025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전화(02-2290-0082) 또는 카카오톡 ‘한양사이버대학교’ 채널로 문의하면 된다. 방문 상담도 가능하다. 신청은 입학홈페이지(go@hycu.ac.kr)에서 받는다.
김승수 중앙일보M&P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민생지원금 현금화? 말 안됨” 이재명 기강도 잡은 ‘교수님’ [이재명의 사람들⑤] | 중앙일
- 코로나 덮친 뇌·고환 무슨 일…'투명쥐'가 밝힌 끔찍한 진실 | 중앙일보
- "나야 윤석열"…尹이 김치찌개 끓여줬던 주진우 사연 | 중앙일보
- “변호나 똑바로 해 이 XX야”…법정서 터졌다, 윤 폭언·막말 | 중앙일보
- 물로만 대충 씻으면 위험? '가장 더러운 농산물' 꼽힌 12가지 | 중앙일보
- "내가 왜 상위 10%" …코로나 이어 민생지원금도 '선별 논란' | 중앙일보
- 배우 이장우, 11월 품절남 된다…8세 연하 예비신부는 누구 | 중앙일보
- 어머니, 공부는 유전입니다…한국 학생 본 미국 교수의 팩폭 | 중앙일보
- "정몽구 손녀" 콕 찍었다…결정사 놀란 재벌 사모의 요청 | 중앙일보
- 비트코인, 연말 20만달러 갈까…이 지표들 따라 움직인다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