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니고?" 신다은, 붕어빵 子 공개…남다른 비주얼 '발칵' (내생활)

정민경 기자 2025. 6. 22. 21: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다은이 아들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6회에서는 배우 신다은의 만 2세 아들 해든이가 용인 할머니, 할아버지댁에서 전원 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내 신다은의 3세 아들 해든 군이 공개됐다.

해든이는 어떤 아들이냐는 질문에 신다은은 "자연을 워낙 좋아해서 뭐든 만져봐야 하고, 직접 온 몸으로 느껴봐야 하는 아이"라고 소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신다은이 아들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6회에서는 배우 신다은의 만 2세 아들 해든이가 용인 할머니, 할아버지댁에서 전원 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러블리의 아이콘'에서 한 아이의 엄마가 된 신다은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해 반가움을 더했다.

이내 신다은의 3세 아들 해든 군이 공개됐다. 엄마를 꼭 닮은 붕어빵 미모에 MC들은 "(아들이 아니라) 딸 아니냐"며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남다른 유전자에 MC들은 "태어났는데 코가 저렇게 높냐", "딸로 오해받겠다"며 감탄했다.

근황을 묻는 질문에 신다은은 "아기를 낳고 기르고, 너무 바쁘더라. 살면서 이렇게 바쁜 시기는 처음이다"라며 육아로 눈코뜰 새 없는 일상을 전했다.

이어 "본업인 연기는 육아 휴직을 낸 상태지만,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라고 덧붙였다.

해든이는 어떤 아들이냐는 질문에 신다은은 "자연을 워낙 좋아해서 뭐든 만져봐야 하고, 직접 온 몸으로 느껴봐야 하는 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밭 갈기는 기본, 물 주기, 가지치기까지 해든이의 '자연 러버' 면모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용인 할머니, 할아버지 댁을 찾은 해든이는 전원 생활에 푹 빠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사진=EN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