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참석 않기로…"중동 정세 등 고려"
유오성 2025. 6. 22. 18: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4~25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릴 예정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2일 서면 브리핑에서 "정부는 대통령 취임 직후 산적한 국정 현안에도 불구하고, 그간 이 대통령의 NATO 정상회의 참석을 적극 검토했지만, 여러 가지 국내 현안과 중동 정세로 인한 불확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에는 직접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유오성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4~25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릴 예정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2일 서면 브리핑에서 "정부는 대통령 취임 직후 산적한 국정 현안에도 불구하고, 그간 이 대통령의 NATO 정상회의 참석을 적극 검토했지만, 여러 가지 국내 현안과 중동 정세로 인한 불확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에는 직접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위 안보실장은 "다른 정부인사의 대참 문제는 NATO측과 협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유오성기자 osyou@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