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앵무새가 노래를? 인기만점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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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 치유쉼터에 가면 동요를 부르는 다양한 종류의 앵무새를 볼 수 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홍성군 치유쉼터'에서 '앵무새와 함께하는 산책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홍성군 치유쉼터는 화훼 전시, 동물 교감, 소공연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기획·운영하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군민들에게 자연 치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이같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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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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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홍성군 치유쉼터’에서 ‘앵무새와 함께하는 산책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
| ⓒ 김종만 |
충남 홍성군 치유쉼터에 가면 동요를 부르는 다양한 종류의 앵무새를 볼 수 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홍성군 치유쉼터'에서 '앵무새와 함께하는 산책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치유쉼터는 주말을 맞아 시민들로 북적였다. 이번 체험 행사는 관내에서 동물 농장을 운영하는'아가새 농장'과 협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체험 행사가 열리고 있는 '홍성군 치유쉼터'는 단순 관람형보다는 도시농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독특한 아열대 온실로 지난 4월 개관하면서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경사 지형을 살린 독특한 형태의 2층(1066㎡) 구조로 아열대 식물 80여 종 180개체의 온실형 쉼터와 실외 정원으로 이뤄져 있다. 그중 8종 40여 마리의 다양한 앵무새가 쉼터를 찾은 시민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앵무새는 치유쉼터 곳곳에서 시민들에게 자신들의 매력을 뽐냈다. 특히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다. 동요 '산토끼'를 부르는 듯한 앵무새 모습이 마냥 신기하다.
기자가 찾은 22일, 시민들은 아열대 식물을 비롯해 다양한 앵무새 모습을 관람하며 주말을 보냈다. 현장에서 만난 한 시민은 "앵무새가 너무 귀엽고, 새소리가 들려서 너무 좋아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시민은 연신 자신의 휴대전화에 앵무새 모습을 담았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18일과 20일, 이틀간 직접 손 위에 앵무새를 올려보고 함께 사진을 찍는 동물과 교감하는 치유의 시간도 진행됐다.
이런 가운데, '홍성군 치유쉼터' 입구에는 2020년 5월 심은 '홍주씨들리스'와 '청포도' 등 2종의 포도나무 4그루가 식재돼, 멋진 그늘막을 만들며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홍주씨들리스'는 홍성군 포도 전략 육성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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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홍성군 치유쉼터’에서 ‘앵무새와 함께하는 산책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8종 40여 마리의 다양한 앵무새가 쉼터를 찾은 시민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
| ⓒ 신영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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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홍성군 치유쉼터’에서 ‘앵무새와 함께하는 산책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앵무새는 치유쉼터를 찾은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
| ⓒ 신영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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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홍성군 치유쉼터’에서 ‘앵무새와 함께하는 산책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
| ⓒ 신영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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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8일과 20일, 2일간 직접 손 위에 앵무새를 올려보고 함께 사진을 찍는 동물과 교감하는 치유의 시간도 진행됐다. 우리나라 동요 ‘산토끼’를 부르는듯한 앵무새 모습이 마냥 신기하다. |
| ⓒ 신영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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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8일과 20일, 2일간 직접 손 위에 앵무새를 올려보고 함께 사진을 찍는 동물과 교감하는 치유의 시간도 진행됐다. |
| ⓒ 김종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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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홍성군 치유쉼터’에서 ‘앵무새와 함께하는 산책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면서 치유쉼터는 주말을 맞아 시민들로 북적였다. |
| ⓒ 신영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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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홍성군 치유쉼터’에서 ‘앵무새와 함께하는 산책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면서 치유쉼터는 주말을 맞아 시민들로 북적였다. |
| ⓒ 신영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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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홍성군 치유쉼터’에서 ‘앵무새와 함께하는 산책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면서 치유쉼터는 주말을 맞아 시민들로 북적였다. |
| ⓒ 신영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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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시민은 관람 한 줄 평을 통해 “앵무새가 너무 귀엽고, 새소리가 들려서 너무 좋아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
| ⓒ 신영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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