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北 함경북도 길주군서 2.1 지진…자연지진 추정"
김인희 2025. 6. 22. 13:13
핵실험 등 인위적 요소에 의한 지진 징후는 없어
지진 발생 지점ⓒ기상청 제공

22일 낮 12시 0분 39초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서쪽 37km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41.22도, 동경 129.0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6km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핵실험 등 인위적 요인으로 인한 지진 가능성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기도-수도권기상청, ‘직통전화’ 설치…위험기상 신속 대처
- BPA, 부산지방기상청과 항만 안전 기상서비스 개발 MOU
- 기상청 "전남 여수 거문도 서남서쪽 바다서 규모 2.2 지진…피해 없을 것"
- "7월 日 대지진 예언 징조인가"…홋카이도 동남동쪽 해역서 규모 6.0 지진 발생
- 경북 영덕서 규모 2.3 지진 발생…오늘 두 번째
- 민주당의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무엇이 문제인가
- [현장] 張에게 냉랭했던 대구 찾은 한동훈…"'윤어게인' 끊어내자" 전면전 선포
- "100명 남았지만"…與 공취모, 결집력은 미지수
- 트럭 넘어 근조화환까지…수위 세진 케이팝 팬덤 시위 [D:가요 뷰]
- 안현민·김도영에 놀란 대만? ‘파이어볼러’ 구린루이양 선발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