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국가안보실장, 美 이란 핵시설 공격 관련 긴급 점검회의

전범진 2025. 6. 22. 11: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2일 대통령실은 미국의 이란 핵실성 공격 관련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긴급 안보·경제상황점검회의를 낮 12시에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회의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주재하고, 안보실 1·2·3차장과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송기호 국정상황실장, 김상호 국가위기관리센터장 등이 참석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전범진 기자]

22일 대통령실은 미국의 이란 핵실성 공격 관련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긴급 안보·경제상황점검회의를 낮 12시에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회의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주재하고, 안보실 1·2·3차장과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송기호 국정상황실장, 김상호 국가위기관리센터장 등이 참석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우리는 포르도와 나탄즈, 이스파한 등 이란의 3개 핵 시설에 대한 매우 성공적인 공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범진기자 forward@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