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 좋은 등대에서 문화행사 체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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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전국 12개 등대, 국립등대박물관 등 24곳에서 제2회 대한민국 등대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강도형 장관은 "등대는 오랜 세월 바다에 길을 밝혀온 희망의 상징이자 우리 경제발전을 지원한 소중한 해양 자산"이라며 "국민 여러분과 함께 그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준비한 등대주간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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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전국 24곳서 등대 문화행사 개최

해양수산부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전국 12개 등대, 국립등대박물관 등 24곳에서 제2회 대한민국 등대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등대주간은 세계등대의 날을 기념하고, 선박 안전을 위한 등대의 중요성과 해양관광자원으로서 등대의 가치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는 ▲‘등대와 바다’를 주제로 한 어린이, 청소년 대상 그림 공모전 ▲부산 서암항남방파제등대에서 등대 벽화 그리기 체험 ▲인천 팔미도등대에서 1일 등대장 체험 ▲인천, 울산, 속초, 군산 등 8개 지역에서 개최되는 등대 사진 전시회 등이다.
행사 개최 및 참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등대와 바다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강도형 장관은 “등대는 오랜 세월 바다에 길을 밝혀온 희망의 상징이자 우리 경제발전을 지원한 소중한 해양 자산”이라며 “국민 여러분과 함께 그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준비한 등대주간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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