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라파랭 전 총리 만난 박완수 "우주 항공 발전 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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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 분야에서 국가 간 협력도 중요하지만 지방정부 간 협력 역시 매우 중요하다. 양 지역 간 우호 협정 체결도 고려할 만하고 가능하다면 하는 것이 좋다. 작은 역할이라도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
이에 박완수 도지사는 "라파랭 전 총리의 뜻에 깊이 공감하며, 경남도는 프랑스 지방정부와의 다양한 협력 강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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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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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경남도 투자유치 설명회에 라파랭 전 프랑스 총리가 참석해 박완수 도지사와 인사를 나누었다. |
| ⓒ 경남도청 |
장피에르 라파랭 전 프랑스 총리가 19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경상남도 투자유치설명회'에서 박완수 도지사를 만나 이같이 밝혔다고 경남도가 22일 전했다.
라파랭 전 총리는 우주 항공 발전을 위해 경남도와 프랑스 지방정부 간 산업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이에 박완수 도지사는 "라파랭 전 총리의 뜻에 깊이 공감하며, 경남도는 프랑스 지방정부와의 다양한 협력 강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박완수 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남대표단이 주관해 파리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투자유치 설명회에는 문승현 주 프랑스 특명전권대사를 비롯해 현지 50여개 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설명회는 파리에 새로 개소한 경남도 해외사무소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경남 전략산업의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잠재 투자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했다.
박 지사는 "경남은 대한민국 최대의 항공·우주산업 중심지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핵심 기업과 우주항공청 개청을 통해 글로벌 우주항공 기업이 투자하기에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며 "전국 최고 수준의 입지 여건과 인센티브, 맞춤형 서비스를 갖춘 경남에 많은 관심과 투자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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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경남도 투자유치 설명회. |
| ⓒ 경남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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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경남도 투자유치 설명회. (좌) 에르베 부아요 피브스 M&A 및 전략이사, (우) 이반 드 굴라드 드 아르세이 베올리아 아시아 법무총괄 |
| ⓒ 경남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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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경남도 투자유치 설명회. |
| ⓒ 경남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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