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모모→지효, '스우파3' 일본 팀 참여 심경…"괜히 나왔나, 떨어지면 어떡해"

이예진 기자 2025. 6. 22. 06: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트와이스 모모와 지효가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에서 일본 오사카 오죠갱의 메가크루 미션에 참여한 심경을 전했다.

지난 18일  공개된 '스우파3' 메가 크루 미션 영상에서, 일본 팀 오사카 오죠갱의 퍼포먼스에는 모모를 포함해 나연, 지효, 사나 정연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트와이스 모모와 지효가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에서 일본 오사카 오죠갱의 메가크루 미션에 참여한 심경을 전했다.

최근 모모는 팬 플랫폼을 통해 "어제 나오고 오죠갱이 지금 인기가 많아서 우리가 괜히 나왔나 싶었어 ㅜㅜ 난 언니가 나오는거라 같이 하면 의미있다고 생각했고 오죠갱이 우리 나왔으면 좋겠다 해줘서 내가 나와줄 수 있는지 멤버한테도 부탁해서 멤버들도 해준거고"라고 전했다.

모모의 친언니는 현재 오죠갱 멤버다. 모모는 "오죠갱 분들도 많이 노력해 주셨고 우리도 진짜 열심히 했어ㅜㅜ"라고 심경을 전했다. 

지난 18일  공개된 '스우파3' 메가 크루 미션 영상에서, 일본 팀 오사카 오죠갱의 퍼포먼스에는 모모를 포함해 나연, 지효, 사나 정연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

지효 또한 팬 플랫폼을 통해 "많이 많이 봐줘. 우리 준비할 때부터 나오기 전까지 계속 우리 때문에 떨어지면 어떻게 했어"라며 "ㅋㅋ우리 저거 촬영 다음날 뮤비라서 안무 연습할 거 너무 많았어 열심히 살고 있는 중"이라며 심적 부담감을 전했다.

한편 ‘월드 오브 스우파’의 메가 크루 미션 글로벌 대중 평가 투표는 오는 22일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사진=Mnet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