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모모→지효, '스우파3' 일본 팀 참여 심경…"괜히 나왔나, 떨어지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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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모모와 지효가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에서 일본 오사카 오죠갱의 메가크루 미션에 참여한 심경을 전했다.
지난 18일 공개된 '스우파3' 메가 크루 미션 영상에서, 일본 팀 오사카 오죠갱의 퍼포먼스에는 모모를 포함해 나연, 지효, 사나 정연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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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트와이스 모모와 지효가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에서 일본 오사카 오죠갱의 메가크루 미션에 참여한 심경을 전했다.
최근 모모는 팬 플랫폼을 통해 "어제 나오고 오죠갱이 지금 인기가 많아서 우리가 괜히 나왔나 싶었어 ㅜㅜ 난 언니가 나오는거라 같이 하면 의미있다고 생각했고 오죠갱이 우리 나왔으면 좋겠다 해줘서 내가 나와줄 수 있는지 멤버한테도 부탁해서 멤버들도 해준거고"라고 전했다.
모모의 친언니는 현재 오죠갱 멤버다. 모모는 "오죠갱 분들도 많이 노력해 주셨고 우리도 진짜 열심히 했어ㅜㅜ"라고 심경을 전했다.
지난 18일 공개된 '스우파3' 메가 크루 미션 영상에서, 일본 팀 오사카 오죠갱의 퍼포먼스에는 모모를 포함해 나연, 지효, 사나 정연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
지효 또한 팬 플랫폼을 통해 "많이 많이 봐줘. 우리 준비할 때부터 나오기 전까지 계속 우리 때문에 떨어지면 어떻게 했어"라며 "ㅋㅋ우리 저거 촬영 다음날 뮤비라서 안무 연습할 거 너무 많았어 열심히 살고 있는 중"이라며 심적 부담감을 전했다.

한편 ‘월드 오브 스우파’의 메가 크루 미션 글로벌 대중 평가 투표는 오는 22일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사진=Mnet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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