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kg 감량' 미나 시누이 "결혼→이혼 다했는데 38년동안 처음 먹어봐, 류필립 결혼 잘한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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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씨가 다이어트 중 근황을 전했다.
21일 수지 씨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뿌꾸옥에서 시누이의 생애첫 망고스틴 먹방"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수지 씨는 망고스틴을 먹더니 류필립에게 "복숭아?"라며 맛을 표현했고, 이어 "언제 이런걸 먹어봤어. 너는 그럼 진짜 결혼을 잘한거네?"라고 말했다.
이후 미나 시누이 수지 씨는 150kg에서 무려 70kg 이상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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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씨가 다이어트 중 근황을 전했다.
21일 수지 씨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뿌꾸옥에서 시누이의 생애첫 망고스틴 먹방"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수지 씨는 망고스틴 먹방을 이어갔다. 수지 씨는 망고스틴을 먹더니 류필립에게 "복숭아?"라며 맛을 표현했고, 이어 "언제 이런걸 먹어봤어. 너는 그럼 진짜 결혼을 잘한거네?"라고 말했다.
이어 "결혼하고 이혼까지 해본 여잔데 38년을 살면서 이런 걸 먹어본 적이 없고"라며 "미나 언니처럼 쏘 스위트해. 언니처럼 정말 예뻐"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망고스틴 맛있죠", "귀엽고 마음도 말도 예뻐요", "최고의 과일", "미나언니 좋겠어요", "얼굴색도 다르고 대박. 아기 피부인데요 완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필립과 미나는 2018년,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미나 시누이 수지 씨는 150kg에서 무려 70kg 이상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0일에는 마침내 70kg 진입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며 축하를 받았다.
수지 씨는 다이어트 과정을 개인 채널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사진=수지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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