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장우, 11월 품절남 된다…8세 연하 예비신부는 누구
이해준 2025. 6. 21. 21:50

배우 이장우(39)와 8세 연하 배우 조혜원(31)이 오는 11월 결혼한다.
이장우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두 사람이 오는 11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당시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만나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던 중 연인 사이로 발전해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고, 조혜원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도 "두 사람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장우는 2006년 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으로 데뷔해 KBS '수상한 삼형제'(2009), MBC '태희혜교지현이'(2009), KBS '웃어라 동해야'(2010) 등에서 얼굴을 알렸다. 2009년에는 그룹 트웬티포세븐 멤버로 활동하며 싱글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조혜원은 2016년 영화 '혼숨'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마인'(2021), '군검사 도베르만'(2022), 넷플릭스 시리즈 '퀸메이커'(2023) 등에 출연하며 신인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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