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2025 국민팜 엑스포'서 귀농·귀촌 1번지 위상 입증

영남취재본부 권병건 2025. 6. 2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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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가 도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귀농·귀촌 최적지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상주시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5 국민 팜 엑스포'에 참가해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을 대상으로 정주 프로그램과 주요 정책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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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효성 있는 정착 지원 정책 소개
도시민과 농촌의 가교 역할 '주목'

경북 상주시가 도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귀농·귀촌 최적지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상주시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5 국민 팜 엑스포'에 참가해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을 대상으로 정주 프로그램과 주요 정책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엑스포에서 상주시는 ▲주택 임대료 지원 ▲주택 수리비 지원 ▲농지 임차료 보조 등 실효성 높은 정착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농촌에서 살아보기', '상주 서울농장', '이안면 두 지역 살기' 등 체류형 프로그램도 함께 안내해 도시민의 농촌 적응을 돕는 실질적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상주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감과 포도 가공품, 브랜드 쌀 '미소 진품' 등이 전시돼 현장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부스 현장에서 진행된 상담을 통해 상주의 우수한 농업 인프라와 삶의 질에 대한 문의도 잇따랐다.

시 관계자는 "도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귀농·귀촌 정책에 대한 실질적 안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과 지원책을 통해 상주가 전국 최고의 정착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는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해 다양한 귀농·귀촌 유치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도시민의 안정적 정착을 이끄는 선도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권병건 기자 gb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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