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연지공원 수목 야간 경관등 설치…김해 대표 지역 명소 볼거리 다양화
박석곤 2025. 6. 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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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가 김해연지공원 420m 벚나무 구간에 수목 경관등을 설치해 야간 경관을 새롭게 꾸몄다.
이 경관등은 벚꽃이 필 시기와 각종 행사 때는 전체 점등하고 나머지 기간에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50%만 켠다.
지역 명소로 자리잡은 연지공원은 사계절 내내 시민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는 김해시의 대표 도시공원이다.
이 경우 시민의 접근성 확대로 연지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대거 늘어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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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가 김해연지공원 420m 벚나무 구간에 수목 경관등을 설치해 야간 경관을 새롭게 꾸몄다.
이 경관등은 벚꽃이 필 시기와 각종 행사 때는 전체 점등하고 나머지 기간에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50%만 켠다.
이 경관등은 벚꽃이 필 시기와 각종 행사 때는 전체 점등하고 나머지 기간에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50%만 켠다.

지역 명소로 자리잡은 연지공원은 사계절 내내 시민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는 김해시의 대표 도시공원이다.
봄철 벚꽃과 튤립 개화 시기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시는 연지공원 야간 조명시설을 확충해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경우 시민의 접근성 확대로 연지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대거 늘어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여성포럼' 개최---다문화정책 발굴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9일 김해문화의전당 영상미디어센터 시청각실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김해생활'을 주제로 김해여성포럼과 다문화 포럼을 개최했다.

다문화 포럼은 김해 거주 다문화 외국인들이 한국 자국민과 공존하며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했다.
포럼에는 지역 교육단체와 사회단체, 기업체 직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재단은 앞으로 연간 더 많은 여성과 외국인 관련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포럼에서는 주로 이주 여성을 비롯해 중도입국 청소년들의 어려움과 한국 다문화 정책 과제들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디지털 공예 맨토링 시범사업 참여자 모집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가 부울경 권역의 디지털 공예인을 위한 '디지털 공예 1대1 멘토링 시범사업'에 참여할 참여자를 모집한다.
기간은 6월20일부터 25일까지다. 참여자는 ‘컴퓨터 프로그램’과 ‘장비 기술 노하우' '창업 수익화’ 방안 등에 실질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다.

멘토링은 오는 7월16일과 18일 이틀간 총 2회로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 자격은 부울경 지역 거주자 또는 이 지역에서 활동 중인 디지털 공예인이나 예비 공예인이다.
멘토는 디지털 공예 분야 사업자 등록이 돼 있거나 해당 분야의 강의 경력이 있는 전문가가 대상이다. 서류 접수는 6월25일까지다.
박석곤 기자 p235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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