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025 청소년 문화예술 한마당 축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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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원총연합회 제주도지회(회장 고성만)가 주관한 '2025 청소년 문화예술 한마당 축제'가 21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에서는 앞서 진행된 △제3회 학생 무용대회 △제13회 초·중학생 영어 경시대회 △제25회 학생 미술 사생대회 △제28회 학생 피아노 경연대회 △제29회 학생 백일장 공모전 등 5개 부문의 경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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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원총연합회 제주도지회(회장 고성만)가 주관한 '2025 청소년 문화예술 한마당 축제'가 21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에서는 앞서 진행된 △제3회 학생 무용대회 △제13회 초·중학생 영어 경시대회 △제25회 학생 미술 사생대회 △제28회 학생 피아노 경연대회 △제29회 학생 백일장 공모전 등 5개 부문의 경연이 펼쳐졌다.


축제 현장에서는 경연 외에도 힐링 원예 테라피, 목공예, 악기 만들고 연주하기, 연날리기, 소방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이번 축제는 제주의 미래인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발굴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존감을 키우는 기회의 장이 됐다"며 "꿈을 위해 노력하고 결과를 선보이는 과정에서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제주도정은 청소년 버스 요금 전면 무료화, 학교안전경찰관 배치 등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청과 협업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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