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025 청소년 문화예술 한마당 축제’ 성황리 개최

원성심 기자 2025. 6. 21. 16: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학원총연합회 제주도지회(회장 고성만)가 주관한 '2025 청소년 문화예술 한마당 축제'가 21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에서는 앞서 진행된 △제3회 학생 무용대회 △제13회 초·중학생 영어 경시대회 △제25회 학생 미술 사생대회 △제28회 학생 피아노 경연대회 △제29회 학생 백일장 공모전 등 5개 부문의 경연이 펼쳐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피아노·영어·미술·무용·백일장 등 5개 경연 진행
21일 열린 제주 2025 청소년 문화예술 한마당 축제.

한국학원총연합회 제주도지회(회장 고성만)가 주관한 '2025 청소년 문화예술 한마당 축제'가 21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에서는 앞서 진행된 △제3회 학생 무용대회 △제13회 초·중학생 영어 경시대회 △제25회 학생 미술 사생대회 △제28회 학생 피아노 경연대회 △제29회 학생 백일장 공모전 등 5개 부문의 경연이 펼쳐졌다.

축제 마지막 행사에서 각 대회 부문별 입상자 발표가 이뤄졌다.
21일 열린 제주 2025 청소년 문화예술 한마당 축제.
21일 열린 제주 2025 청소년 문화예술 한마당 축제.

축제 현장에서는 경연 외에도 힐링 원예 테라피, 목공예, 악기 만들고 연주하기, 연날리기, 소방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이번 축제는 제주의 미래인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발굴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존감을 키우는 기회의 장이 됐다"며 "꿈을 위해 노력하고 결과를 선보이는 과정에서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제주도정은 청소년 버스 요금 전면 무료화, 학교안전경찰관 배치 등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청과 협업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Copyright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