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주택서 80대 아버지·60대 아들 숨진 채 발견
허찬영 2025. 6. 2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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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한 주택에서 80대 아버지와 6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3시20분쯤 제주시 용담동의 한 주택에서 80대, 60대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집에 방문한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다.
숨진 60대 아들은 홀로 10여년간 아버지를 간병해 왔으며 부자가 함께 살아왔다.
경찰은 아들이 아버지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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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 끊은 것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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