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지우기 그리고 그리기’ 안교범 작가 초대전

2025. 6. 21.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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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교범 작가는 인물의 표현 방식을 새롭게 시도한다.

인물화의 매력적인 부분인 눈, 코, 입을 의도적으로 가린다.

안 작가는 "이미지는 마음을 담는 그릇"이라며 "때로는 가볍고 무겁고 유치하고 괴이하고 선정적인 이미지들은 이 시대를 보고 느끼는 방식이기도 하다"고 말한다.

전시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기흥로 갤러리로(路)에서 열리며 관람시간은 오전 11시~오후7시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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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8일, 경기도 화성 ‘갤러리로(路)’에서 전시
눈·코·입 의도적으로 가리는 인물 표현방식 ‘신선’

전시공간 ‘갤러리로(路)(대표 이향지)가 7월 1일부터 18일까지 안교범 작가의 초대전 ‘얼굴 지우기 그리고 그리기’를 선보인다.

안교범 작가는 인물의 표현 방식을 새롭게 시도한다. 인물화의 매력적인 부분인 눈, 코, 입을 의도적으로 가린다. 안 작가는 “이미지는 마음을 담는 그릇”이라며 “때로는 가볍고 무겁고 유치하고 괴이하고 선정적인 이미지들은 이 시대를 보고 느끼는 방식이기도 하다”고 말한다.

전시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기흥로 갤러리로(路)에서 열리며 관람시간은 오전 11시~오후7시 까지다. 무료이며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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