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송지은과 여전히 신혼인데…정신과 의사에 "솔직히 버겁다" (위라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버 박위가 김지용 정신과 전문의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박위는 정신의학과 교수 김지용과 만났다.
이에 김지용 교수는 "겪어봐야 알 수 있는 게 많다"고 했고 박위 역시 "저도 다치기 전에는 다친 분들에 대해 생각해본 적도 없다. 다치고 나니까 경험한 거랑 아닌건 천지차이더라"라고 공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유튜버 박위가 김지용 정신과 전문의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20일 박위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전신마비도 이겨낸 박위가 정신과 의사를 찾아간 이유'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위는 정신의학과 교수 김지용과 만났다. 박위는 "질투나는게 '유퀴즈'를 나가셨다. 또 엄청난 채널 '내부자들'을 운영하고 계시다"고 감탄했다.
김지용 교수는 "사회적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 고무적인 건 정신질환을 실제로 앓은 당사자들이 자기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게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박위는 "많은 분들이 메일이나 디엠도 많이 보낸다.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은 분들이 상담을 많이 요청하시는데 제 경험으로는 상담할 수 없는 내용이 많아 솔직히 저도 버겁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김지용 교수는 "겪어봐야 알 수 있는 게 많다"고 했고 박위 역시 "저도 다치기 전에는 다친 분들에 대해 생각해본 적도 없다. 다치고 나니까 경험한 거랑 아닌건 천지차이더라"라고 공감했다.
김지용 교수 또한 "당사자만큼 그 고민에 대해 깊이 성찰해본 사람은 없다. 그래도 답이 안나와서 메일을 보내고 성담을 받는 것"이라며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건 들어주는 게 아닐까 싶다"고 했다.
사진 = 유튜브 '위라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 김종민에 이어…신지, 겹경사 소식에 깜짝
- '이상순♥' 이효리, 긴급 요청에 응답…영향력 통했다
- 유진♥기태영, 부부 사이 논란 해명 "바빠서 지쳤었다"
- 박수홍 아내 김다예, 30kg 빼고 대변신…다음 행보는?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도난 피해' 심경 밝혔다…"잡히면 가만 안 둬"
- 비, 청각장애 팬 지적 후 사과 "생각 짧았다, 진심으로 죄송" [엑's 이슈]
- [전문] 이채영, 우편물 도난에 공포 "제발 그만, 많이 무서워"
- 변호사 겸 회계사 "차은우 200억 탈세? 전부 세금 아냐…벌금도 포함" [엑's 이슈]
- 이혼한 함소원·진화 재결합 분위기?…시母 "당장 중국 돌아와" 호통 (동치미)
- '윤민수와 이혼' 김민지, 의미심장 글 '눈길'…"남은 시간을 망치지 마" [★해시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