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스포 방지’ 기능 도입…민감한 내용 모자이크

조인영 2025. 6. 20. 18: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카오톡에 스포일러(미공개 내용) 방지 기능이 도입됐다.

20일 IC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날부터 카카오톡 채팅방에 '스포 방지' 기능을 적용했다.

스포 방지가 설정된 영역은 채팅방 본문, 채팅방 리스트, 모바일 기기 알림 메시지 등 카카오톡 내 다양한 서비스에서 모두 가려진 상태로 표시된다.

채팅 말풍선당 최대 10개까지 스포 방지 영역을 설정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스포 방지' 기능ⓒ카카오

카카오톡에 스포일러(미공개 내용) 방지 기능이 도입됐다.

20일 IC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날부터 카카오톡 채팅방에 '스포 방지' 기능을 적용했다.

이용자가 메시지 입력창에서 가리고 싶은 텍스트를 길게 누르면 해당 부분에 모자이크가 입혀지고, 전송 시에도 가려진 상태로 표시된다.

이를 통해 주소, 계좌번호, 콘텐츠 스포일러 등 민감한 내용을 감출 수 있다.

스포 방지가 설정된 영역은 채팅방 본문, 채팅방 리스트, 모바일 기기 알림 메시지 등 카카오톡 내 다양한 서비스에서 모두 가려진 상태로 표시된다.

채팅 말풍선당 최대 10개까지 스포 방지 영역을 설정할 수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