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쁨' 차주영, 해외에서도 넘치는 '자신감'…파티룩까지 완벽 [★해시태그]

문채영 기자 2025. 6. 20. 17: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주영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공개했다.

20일 차주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Day 1...or 2"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주영은 외국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 차주영은 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요염한 포즈로 찍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배우 차주영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공개했다.

20일 차주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Day 1...or 2"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주영은 외국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의 뒤에 세워져 있는 전차가 눈에 띈다. 외국에서 자유로워 보이는 그녀의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차주영은 머리를 하나로 묶은 채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선글라스로 얼굴의 반을 가렸지만, 그녀 특유의 자신감은 가리지 못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차주영은 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요염한 포즈로 찍고 있다. 검은색 튜브탑 드레스가 그녀와 잘 어울린다. 차주영은 반짝이는 클러치와 팔찌로 파티룩을 완성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고급스럽다", "언니 사랑한다", "너무 보고싶다",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차주영 계정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