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웅 한화생명 대표 내정…생명‧GA 각자대표 체제
박동주 2025. 6. 2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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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의 대표가 권혁웅 전 한화오션 부회장으로 바뀐다.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면서 한화생명 대표와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가 함께 한화생명을 이끌게 됐다.
한화생명은 단일대표 체제에서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한화생명 대표를 맡을 권 전 부회장과 이경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가 각자대표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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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의 대표가 권혁웅 전 한화오션 부회장으로 바뀐다.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면서 한화생명 대표와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가 함께 한화생명을 이끌게 됐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 대표에 권 전 부회장이 내정됐다. 7년간 한화생명 대표로 3연임을 이어온 여 부회장은 이르면 다음달 초 한화그룹으로 이동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을 보좌할 예정이다.
한화생명은 단일대표 체제에서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각자대표란 2인 이상 대표이사가 각자 결정권을 동등하게 갖는 구조를 말한다. 한화생명 대표를 맡을 권 전 부회장과 이경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가 각자대표를 맡는다.
권 전 부회장은 한화에너지,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오션 대표 등 보직을 거친 전문 경영인이다. 1985년 한화에너지로 입사했고, 한화그룹 경영기획실 인력팀장 등을 역임했다.
각자대표 체제 전환은 조직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특히 법인보험대리점(GA)에 힘을 실어 영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의도가 엿보인다.
이 대표는 한화생명에서 기획실장과 보험부문장을 지낸 영업통이다. 지난 2022년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로 부임해 GA업계 1위를 달성해냈다.
박동주 기자 par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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