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비주얼 부부 탄생…채은정, '43세 새신부' 청첩장 입수 "서로에게 전부"

김예나 기자 2025. 6. 20. 14: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채은정이 오는 8월 결혼 소식을 전해 연예계의 큰 관심을 모은 가운데, 예비 부부의 웨딩 화보와 함께 청첩장이 최초 공개됐다.

엑스포츠뉴스는 20일 채은정의 청첩장을 단독 입수, 예비 부부의 설렘과 기쁨이 담긴 순간을 전했다.

채은정은 최근 엑스포츠뉴스와 나눈 결혼 관련 단독 인터뷰를 통해 "오빠의 엄마 같은 희생을 보고 결혼을 확신하게 됐다"라며 예비신랑의 세심한 배려와 헌신이 결혼으로 이어지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채은정이 오는 8월 결혼 소식을 전해 연예계의 큰 관심을 모은 가운데, 예비 부부의 웨딩 화보와 함께 청첩장이 최초 공개됐다.

엑스포츠뉴스는 20일 채은정의 청첩장을 단독 입수, 예비 부부의 설렘과 기쁨이 담긴 순간을 전했다.

공개된 청첩장에는 "'우리'가 익숙해질 무렵 약속했습니다. 하나의 마음으로 서로에게 전부가 되기를, 때로 다투더라도 믿음으로 흔들리지 않기를"이라는 진심 어린 문구가 담겨 있다. 

이어 "이제 우리 두 사람의 약속을 많은 사람 앞에서 축복받고자 합니다"라는 문장으로,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의 각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예비 부부의 사랑스럽고 달달한 분위기로 꽉 채워진 웨딩 화보 역시 최초로 세상에 알려졌다.

채은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꽃다발을 들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고, 예비 신랑 역시 클래식한 수트부터 내추럴한 감성의 스타일링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꿀 떨어지는 눈맞춤과 다정한 포즈로 서로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내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화이트와 블랙을 활용한 고급스러운 커플룩 콘셉트부터, 클래식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 전통 한복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로 촬영된 이번 화보를 통해 두 사람과 설렘과 애정이 오롯이 전해졌다. 


한편 1999년 걸그룹 클레오로 데뷔해 '굿 타임', '동화', '레디 포 러브'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아온 가수 채은정은 오는 8월 3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1982년생으로 만 43세인 그는 데뷔 25년 만에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됐다.

채은정보다 한 살 많은 예비신랑은 약 1년 전 소개팅을 통해 채은정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채은정의 솔로곡 뮤직비디오 작업에 함께 참여하며 음악적 파트너로 호흡을 맞췄고, 음악이라는 공통분모 속에서 진심 어린 관계로 발전해왔다.

채은정은 최근 엑스포츠뉴스와 나눈 결혼 관련 단독 인터뷰를 통해 "오빠의 엄마 같은 희생을 보고 결혼을 확신하게 됐다"라며 예비신랑의 세심한 배려와 헌신이 결혼으로 이어지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1세대 걸그룹'으로 많은 사랑받으며 연예계 롱런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채은정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뒤 팬들은 물론, 대중의 축하 인사도 쏟아지며 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사진=채은정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