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공용버스터미널, 오는 7월 7일 임시터미널로 이전 운영
박용주 2025. 6. 2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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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에 운행하는 농어촌버스와 고속·시외버스가 정차하는 공용버스터미널이 임시터미널(고창읍 하나로마트 옆)로 이전해 운행한다.
20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터미널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오는 7월 7일부터 고창터미널을 임시터미널로 이전해 운영한다.
임시터미널은 고창읍 목화예식장과 농협하나로마트 사이(읍내리 675-2번지)로 현재 차량 대기공간 및 간이매표소, 대합실 등 공사가 마무리 단계로 터미널 철거공사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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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에 운행하는 농어촌버스와 고속·시외버스가 정차하는 공용버스터미널이 임시터미널(고창읍 하나로마트 옆)로 이전해 운행한다.
20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터미널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오는 7월 7일부터 고창터미널을 임시터미널로 이전해 운영한다.
임시터미널은 고창읍 목화예식장과 농협하나로마트 사이(읍내리 675-2번지)로 현재 차량 대기공간 및 간이매표소, 대합실 등 공사가 마무리 단계로 터미널 철거공사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임시터미널 운영에 맞춰 터미널 매표소 건물 또한 해체계획서를 작성 중이다. 터미널 인근 상가 철거 공사 중 먼지와 소음피해 최소화를 위한 가림막도 설치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 터미널 혁신지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쳐 중심지 활성화를 통해 새로운 고창군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용주 기자 yzzpar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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