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사고' 한예슬, 수술 후 오해 차단…"CCTV 확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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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낙상사고를 당한 반려견의 근황을 전하며 혹시 모를 오해를 차단했다.
한예슬은 지난 17일, 유치원에 맡겨뒀던 반려견이 다리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한예슬의 반려견은 수술을 마치고 병원에 입원한 상황으로, 회복 단계에 있다고.
이와 함께 한예슬은 "CCTV 확인 결과, 저희에게 건네지기 전 직원의 실수로 인해 렐레가 떨어졌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반려견의 사고 경위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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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낙상사고를 당한 반려견의 근황을 전하며 혹시 모를 오해를 차단했다.
한예슬은 지난 17일, 유치원에 맡겨뒀던 반려견이 다리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결혼기념일 여행을 마치고 호텔링 맡겼던 유치원에 아이를 받으러 갔는데 직원분이 안고 나오다 아이를 떨어뜨려 죄송하다고, 아이 다리가 부러진 채 안겨 받았다"는 것.

그러면서 "가슴이 계속 두근거리고 감정이 소화가 안되는 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호소했다. 실제로 한예슬이 공개한 영상 속 반려견은 앞발에 부상을 입은 상태였다.
이틀 뒤인 19일에는 반려견의 현재 상태를 전했다. 한예슬의 반려견은 수술을 마치고 병원에 입원한 상황으로, 회복 단계에 있다고.
이와 함께 한예슬은 "CCTV 확인 결과, 저희에게 건네지기 전 직원의 실수로 인해 렐레가 떨어졌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반려견의 사고 경위를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행히 방치한 건 아니었네요", "직원분이 방금 떨어뜨린 척 거짓말하는 거라던 억측하는 분들 엄청 많던데"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이에 한예슬은 직접 CCTV를 확인했으며, 직원의 말이 사실이었다고 짚어줘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한예슬은 "지금은 그저 렐레가 잘 회복해서 예전처럼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돌아와 주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 렐레를 걱정해주시고 따뜻한 마음 전해주셔서 많은 위로가 되었다. 감사하다"고도 전했다.
한편 한예슬은 10살 연하 남편 류성재와 결혼했다.
사진 = 한예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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