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 대선배 이승기 앞 털어놓은 설움 "우리 대기실엔 인사 안 와" (워크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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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빌리 츠키가 아이돌 활동을 하며 연예계 동료들에게 느낀 섭섭함을 토로했다.
이에 이승기는 "인기 있으면 가고 아니면 안 가고?"라며 맞장구쳤고, 츠키는 "옆 대기실엔 인사하는 게 들리는데, 좀 서운하더라"고 후배들의 선택적 인사에 씁쓸함을 드러냈다.
츠키의 이야기에 이승기는 "대기실에 먼저 가서 왜 인사 안 오냐, 제가 먼저 왔다 하면 된다"고 유쾌한 해결책을 내 츠키의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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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빌리 츠키가 아이돌 활동을 하며 연예계 동료들에게 느낀 섭섭함을 토로했다.
19일 유튜브 워크맨 채널에는 '아이돌 대기실 기싸움? 직접 겪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워크돌' 새 에피소드가 업로드됐다.
이날 츠키는 MBC '잇츠라이브(it's live)'의 조연출이 돼 음악방송 PD 업무를 체험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대선배 이승기와 만난 츠키는 잠시 대기 공간에서 대화를 나눴다.

이승기는 후배 츠키에게 불만이 있는지 물었고, 츠키는 "음방(음악방송) 다니면 저는 모든 아티스트분들한테 인사를 드리러 간다. 근데 제가 느끼기에 다른 아티스트분들은 선택을 하는 것 같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승기는 "인기 있으면 가고 아니면 안 가고?"라며 맞장구쳤고, 츠키는 "옆 대기실엔 인사하는 게 들리는데, 좀 서운하더라"고 후배들의 선택적 인사에 씁쓸함을 드러냈다.
츠키의 이야기에 이승기는 "대기실에 먼저 가서 왜 인사 안 오냐, 제가 먼저 왔다 하면 된다"고 유쾌한 해결책을 내 츠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츠키가 속한 그룹 빌리는 2021년 데뷔해 여러 장의 앨범을 내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워크맨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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