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윈 구준엽, 故서희원 묘지 근처로 이사?…"부동산 방문" 목격담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5. 6. 20. 0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클론 구준엽이 아내 고(故) 서희원이 잠든 금보산 근처로 이사를 준비해왔다는 보도가 나왔다.

대만 매체 ETtoday는 지역 주민의 말을 인용해 구준엽이 약 2개월 전 금보산 근처 부동산 매물을 보기 위해 직접 찾아왔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고 서희원의 모친은 "들어본 적이 없지만 구준엽은 서희원을 정말 많이 사랑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에는 고 서희원 어머니의 SNS를 통해 구준엽의 근황이 전해진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클론 구준엽이 아내 고(故) 서희원이 잠든 금보산 근처로 이사를 준비해왔다는 보도가 나왔다. 

대만 매체 ETtoday는 지역 주민의 말을 인용해 구준엽이 약 2개월 전 금보산 근처 부동산 매물을 보기 위해 직접 찾아왔다고 보도했다. 

해당 부동산은 최근 완공된 신축 아파트로, 아파트에서 고 서희원의 묘지가 있는 금보산이 보이기도 한다. 다만 실제로 매입을 진행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 고 서희원의 모친은 "들어본 적이 없지만 구준엽은 서희원을 정말 많이 사랑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준엽은 대만 타이베이 시내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아내 고 서희원의 묘지를 매일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 서희원은 지난 2월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사망했다. 구준엽과 결혼한 지 3년 만으로, 두 사람이 20여년 만에 재회해 결실을 맺었다는 러브스토리로 많은 응원을 받은 만큼 큰 충격을 줬다. 

지난달에는 고 서희원 어머니의 SNS를 통해 구준엽의 근황이 전해진 바 있다. 그는 "내 사위 구준엽이 희원이를 그리워하며 날이 갈수록 야위고 있다"며 걱정을 드러내기도.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구준엽은 전과 달리 눈에 띄게 야윈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구준엽, 故서희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