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복귀작 '살롱 드 홈즈', 상승세 올라탔다…2회만 시청률 '껑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살롱 드 홈즈'가 시청률 상승세에 올라탔다.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추리력 만렙, 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 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살롱 드 홈즈’가 시청률 상승세에 올라탔다.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추리력 만렙, 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 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이다.
지난 1,2화 방송에서 공미리(이시영 분), 추경자(정영주 분), 박소희(김다솜 분), 전지현(남기애 분)까지 네 명의 여성이 의기투합해 해결한 사건들이 속 시원한 공감을 자아냈다.
1화의 숨은 빌런은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가정파괴범인 '불륜 커플’. 자신들은 아니라며 발뺌하는 불륜 커플의 추잡한 진실을 밝히고 불륜남이 숨기고 있던 비상금까지 털어버렸다. 2화는 공권력도 어쩌지 못하는 몰상식한 주차빌런을 탐정단만의 방법으로 응징, 개과천선하게 만들었다.

특히 아파트라는 장소적 특성이 우리 단지 해결사 미리, 경자, 소희, 지현의 활약에 더욱 몰입하게 만드는 장치가 됐다. 민진기 감독은 "'살롱 드 홈즈'에서 아파트는 우리의 일상을 상징하는 장치다. 아파트를 배경으로 다양하게 등장하는 생활밀착형 에피소드를 리얼하게 표현하고자 실제 아파트를 오픈 세트화해서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입소문에 힘입어 '살롱 드 홈즈’는 시청률 상승세에 올라탔다. 1화 1.3%로 출발한 '살롱 드 홈즈’는 2화에서 2.2%로 껑충 뛰어오르며 본격적인 시청률 상승세에 불을 붙였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앞으로 우리 단지 해결사들이 어떤 생활밀착형 빌런들을 응징해 통쾌하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OTT는 쿠팡플레이에서 볼 수 있다.
사진=EN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 김종민에 이어…신지, 겹경사 소식에 깜짝
- 박수홍 아내 김다예, 30kg 빼고 대변신…다음 행보는?
- 이승기, 그동안 어떻게 참았나…'처가 손절' 뒤 전한 근황
- 두 딸 남기고 생방송 중 사망…故 임블리, 오늘(18일) 2주기 [엑's 투데이]
- 이효리 '옆자리 인연'으로 절친 직행…직접 초대까지
- '62세' 이금희, 결혼 안 한 이유 솔직히 밝혔다..."타이밍 안 맞아" (백반기행)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력 논란 인지했나 "미흡한 모습은 제 잘못" [엑's 이슈]
- [속보]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문화예술훈장 수훈…외국인 중 최고 등급
- 이현이, 두 아들 '학비 1000만 원 사립초' 보내더니 "생일파티도 스트레스" (이웃집남편들3)
- [공식] 김경호, 부친상 비보…숙환으로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