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십대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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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청소년기는 신체적으로는 어른이 되어가지만 내면은 여전히 미성숙한 격동의 시기다.
저자는 12년간 청소년 주일학교에서 사역하며 따돌림 가정불화 가출 등으로 흔들리던 십대들이 신앙 안에서 회복되고 성장하는 모습을 생생히 담아낸다.
1부는 청소년기 신앙의 특징과 고민을, 2부는 심리학적 연구를 통해 십대의 내면을 조명한다.
3부에서는 청소년 사역의 방향성을 '위로'에서 '성장'으로 확장하며 내면 훈련의 중요성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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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청소년기는 신체적으로는 어른이 되어가지만 내면은 여전히 미성숙한 격동의 시기다. 저자는 12년간 청소년 주일학교에서 사역하며 따돌림 가정불화 가출 등으로 흔들리던 십대들이 신앙 안에서 회복되고 성장하는 모습을 생생히 담아낸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됐다. 1부는 청소년기 신앙의 특징과 고민을, 2부는 심리학적 연구를 통해 십대의 내면을 조명한다. 3부에서는 청소년 사역의 방향성을 ‘위로’에서 ‘성장’으로 확장하며 내면 훈련의 중요성을 짚는다. 마지막 4부는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얻은 사역 노하우를 나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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