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박지원 ‘열하일기’의 정수 2025. 6. 20. 00:05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정본 열하일기/박지원 지음, 김혈조 옮김/돌베개 박지원은 청나라 건륭제의 70회 생일 축하 사절단에 속해 중국을 다녀와 ‘열하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초고는 필사본 형태로 날개 돋친 듯 사방으로 퍼진다. 현재 남아 있는 필사본의 종수만 해도 60종이 넘는다. 열하일기의 초고본을 기초로 수많은 판본과 대조해 ‘정본(定本)’을 만들어 냈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 28일부터 1400원→1550원 경찰 “尹 3차 출석요구 불응…특검과 체포영장 협의” 이란서 코인 훔친 해커들 “1200억원치 전부 소각했다” 30여시간 걸려 탈출… 이란 교민 20명 투르크메니스탄 대피 이종석 “국정원, 어려운 남북관계 돌파할 임무 있어” 이 대통령, 22일 여야 지도부 오찬… 의제 제한 없는 대화 7년 이상 빚 못갚은 113만명 채무 탕감 미국에 적대적 성향 띠면 발급 거부… 기준은 모호 대구 경찰 스토킹 여성 살해 윤정우 신상공개 [단독] 서울대 예과생 2학기 복귀하나… 계절학기 대거 수강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