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많이 줘도 안 가요”…MZ 직장인, 기피 회사 1순위는? [데이터로 보는 세상]

문지민 매경이코노미 기자(moon.jimin@mk.co.kr) 2025. 6. 1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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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보는 세상]
MZ세대 직장인 10명 중 3명은 부도덕한 관리자나 임원이 있는 회사는 기피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채용 플랫폼 잡코리아가 20~40대 직장인 125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연봉이 높아도 다니고 싶지 않은 회사 유형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응답자 34.5%가 ‘부도덕한 관리자나 임원이 있는 회사’를 꼽았다. 특히 40대 이상(30.8%)보다 20대(36.4%)와 30대(34.5%)에서 이 같은 특징이 두드러졌다. 직장에서 추구하는 가치로는 전 세대를 통틀어 50.3%가 ‘워라밸’을 꼽았다.

[문지민 기자]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2314호 (2025.06.18~25.06.24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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