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키 장수원, 9개월 딸 육아에 음주는 사치…"재우고 2차 해야" (장수원해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젝스키스의 장수원이 여행 중 딸 육아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8일 유튜브 채널 '장수원해요'에는 '멀리 멀리 남해로 떠나보자|육아원해요 ep.36'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장수원은 가족, 지인들과 남해 여행을 떠났다.
여행 1일 차, 저녁 식사로 회와 해산물을 푸짐하게 즐기던 중 장수원은 딸 서우의 냄새를 맡더니 "똥 쌌다. 똥 냄새 난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그룹 젝스키스의 장수원이 여행 중 딸 육아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8일 유튜브 채널 '장수원해요'에는 '멀리 멀리 남해로 떠나보자|육아원해요 ep.36'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장수원은 가족, 지인들과 남해 여행을 떠났다.
여행 1일 차, 저녁 식사로 회와 해산물을 푸짐하게 즐기던 중 장수원은 딸 서우의 냄새를 맡더니 "똥 쌌다. 똥 냄새 난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렇게 "삐뽀삐뽀"라며 급하게 화장실로 이동한 장수원은 이내 "서우 왔어요"라며 자리로 돌아왔고, 서우가 울기 시작하자 소파로 이동해 분유를 먹였다.

장수원은 술과 회를 즐기는 가족, 지인들에게 "다들 드세요. 분유 먹이고 갈게요"라며 현실 육아의 모습을 보여줬고, 분유를 먹는 서우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첫날은 이렇게 마무리된다"면서 "서우 재우고 2차 해야겠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는 서우가 서럽게 우는 바람에 식사 자리에 계속해서 돌아가지 못했고, 결국 아내가 딸을 데리고 방에 들어갔다.
한편 장수원은 2021년 1살 연상의 스타일리스트 지상은과 결혼했으며, 9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9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장수원해요'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 김종민에 이어…신지, 겹경사 소식에 깜짝
- 박수홍 아내 김다예, 30kg 빼고 대변신…다음 행보는?
- 이승기, 그동안 어떻게 참았나…'처가 손절' 뒤 전한 근황
- 두 딸 남기고 생방송 중 사망…故 임블리, 오늘(18일) 2주기 [엑's 투데이]
- 이효리 '옆자리 인연'으로 절친 직행…직접 초대까지
- 영제이, 미성년 교제→병역기피 의혹까지…논란 딛고 '결혼 엔딩' [엑's 이슈]
- [공식]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 사과…"고인에 죄송, 무거운 책임감 느껴" (전문)
- 최시원, 이번엔 성경구절로 의미심장 SNS…전한길은 '러브콜' [엑's 이슈]
- 한혜진, 86만 유튜브 채널 삭제 '절망'→휴대폰도 해킹 위기? "샤워할 때 쓰는데" (한혜진)
- '이거 실화야?' 한국 미쳤다→글로벌 축구 아이콘 X 할리우드 슈퍼스타 만남…손흥민과 이병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