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子, 남다른 등원 패션에 '깜짝'…"엄마 신발 신고 나갔니?"

우선미 기자 2025. 6. 19. 16: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현희가 아들 준범 군의 등원룩에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19일 홍현희와 제이쓴이 운영하는 아들 준범 군의 SNS 계정에는 "나 쌩머리 직모라 모자로 머리카락 눌러줘야햄 #ootd #등원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를 본 홍현희는 해당 게시물에 "준범이 엄마 신발 신고 나갓니?"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홍현희는 4살 연하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 10월에 결혼했으며, 2022년 8월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홍현희가 아들 준범 군의 등원룩에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19일 홍현희와 제이쓴이 운영하는 아들 준범 군의 SNS 계정에는 "나 쌩머리 직모라 모자로 머리카락 눌러줘야햄 #ootd #등원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준범 군은 등원길 깜찍한 옷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빨간색이 포인트로 들어간 셔츠와 숏팬츠, 그리고 구두로 제이쓴의 패션 센스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홍현희는 해당 게시물에 "준범이 엄마 신발 신고 나갓니?"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롱다리 연둔범♡ 웃는모습에 이모는 아침부터 또 녹는다", "ㅋ 단화 신은 발 넘 귀여워~~ 오늘 아침 출근길도 준번미 덕분에 기분좋게 출발~~"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는 4살 연하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 10월에 결혼했으며, 2022년 8월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이들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 출연해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연준범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