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최정훈이 반한 미모…흰 드레스 입고 '여신美 ' 발산

정민경 기자 2025. 6. 1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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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남다른 미모를 과시했다.

19일 배우 한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브랜드 행사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지민은 흰 롱 드레스를 입고 청순미를 극대화한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속 한지민은 화려한 이목구비와 4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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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한지민이 남다른 미모를 과시했다.

19일 배우 한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브랜드 행사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지민은 흰 롱 드레스를 입고 청순미를 극대화한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속 한지민은 화려한 이목구비와 4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지민의 사진을 본 지인과 누리꾼들은 "정말정말 예쁘다", "여신님", "그리스 신화 여신 아닌가", "진짜 골져스하다", "너무 천사 같아요", "아프로디테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연신 감탄했다.

한편 한지민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출연해 활약했던 바. 그는 밴드 잔나비 멤버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한지민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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