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손준호, 결혼 14년만 경사…'상위 0.1%' 子 코딩대회 '수상' (아는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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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에게 경사가 터졌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등장해 아들 주안 군의 근황을 밝혔다.
그러나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상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해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한편 이날 손준호는 김소현과의 교육관 차이를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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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뮤지컬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에게 경사가 터졌다.
18일 '형수는 케이윌' 채널에는 '회사 대표님도 공범인 유부남의 아찔한 취미생활 (f.샀니? 샀어? 샀냐구!?!?!?)'라는 제목의 '아는형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등장해 아들 주안 군의 근황을 밝혔다.
케이윌이 "주안이가 얼마 전에 상을 받았다더라"고 운을 띄우자 김소현은 "아들이 코딩을 좋아한다"고 입을 뗐다.
그러나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상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해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손준호는 "과학 쪽이 저희가 약하다"며 "무슨 상인지 주안이한테 매번 듣는데 까먹는다. 저희 분야가 아니라 완벽하게 이해가 안 되니까 까먹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주안 군이 수상한 대회는 IT 코딩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였다고.
한편 이날 손준호는 김소현과의 교육관 차이를 언급하기도 했다.
손준호는 "최근 주안이 교육 문제로 많이 부딪혔다"며 "나는 아이가 어릴 때부터 영어 공부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소현은 평범한 교육 커리큘럼을 밟아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고.
또 김소현은 "손준호는 유학을 못 가서 아쉬움이 있다. 그래서 (본인이) 못다한 꿈을 주안이가 이루길 바란다"며 유학에 대한 가치관 차이도 언급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형수는 케이윌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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