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추경안] 환경부, 전기차 지원금 4673억원 삭감

장정욱 2025. 6. 19. 15: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환경부는 19일 국무회의에서 '새정부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면서 2437억원의 예산을 신규 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사업으로는 먼저 경기진작을 위해 하수처리장, 하수관로 등 물사회기반시설(SOC)에 954억원을 투입한다.

이 외에도 폐기물처리시설(610억원)과 홍수 예방(568억원) 등 9개 사업에 총 2437억원을 배정했다.

붙임2025년도 환경부 소관 새정부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내역.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수처리장 등 9개 사업에 2437억 추가
무공해차 보급 사업 등 5303억원 삭감
정부가 2차 추경을 통해 무공해차 보급사업 예산을 크게 줄인 가운데 서울시내 주차장 내 전기차충전소에서 전기차량을 충전하고 있다.ⓒ뉴시스

환경부는 19일 국무회의에서 ‘새정부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면서 2437억원의 예산을 신규 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사업으로는 먼저 경기진작을 위해 하수처리장, 하수관로 등 물사회기반시설(SOC)에 954억원을 투입한다. 이 외에도 폐기물처리시설(610억원)과 홍수 예방(568억원) 등 9개 사업에 총 2437억원을 배정했다.

반면, 무공해차 보급사업(4673억원), 무공해차 충전인프라 구축사업(630억원) 등 일부 사업은 여건과 집행 가능성을 고려해 5473억원을 줄였다.

2025년도 환경부 추경안은 향후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붙임2025년도 환경부 소관 새정부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내역.끝.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