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18회 독립유공자 합동추모예술제’ 막내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2025. 6. 1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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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은 지난 17일 부산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8회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합동추모예술제'를 개최됐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독립유공자추모기념사업회가 주관하고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합동추모예술제'는 매년 예술을 통해 역사적 기억과 애국심을 되살리는 대표적 추모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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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독립유공자추모기념사업회 주관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은 지난 17일 부산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8회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합동추모예술제'를 개최됐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독립유공자추모기념사업회가 주관하고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기념식 ▲2부 음악회로 구성된 행사에는 부산시 행정자치국장, 시의원, 동래구청장, 국회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추모의 묵념과 함께 예술을 통해 선열들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지방보훈청 관계자는 "올해는 광복 8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로 가장 어두운 시절에 조국의 미래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예술제를 통해 모든 국민이 애국의 정신을 이어받아 새로운 미래를 여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합동추모예술제'는 매년 예술을 통해 역사적 기억과 애국심을 되살리는 대표적 추모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은 지난 17일 부산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8회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합동추모예술제'를 개최하고 기념촬영하고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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