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18회 독립유공자 합동추모예술제’ 막내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은 지난 17일 부산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8회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합동추모예술제'를 개최됐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독립유공자추모기념사업회가 주관하고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합동추모예술제'는 매년 예술을 통해 역사적 기억과 애국심을 되살리는 대표적 추모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은 지난 17일 부산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8회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합동추모예술제'를 개최됐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독립유공자추모기념사업회가 주관하고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기념식 ▲2부 음악회로 구성된 행사에는 부산시 행정자치국장, 시의원, 동래구청장, 국회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추모의 묵념과 함께 예술을 통해 선열들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지방보훈청 관계자는 "올해는 광복 8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로 가장 어두운 시절에 조국의 미래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예술제를 통해 모든 국민이 애국의 정신을 이어받아 새로운 미래를 여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합동추모예술제'는 매년 예술을 통해 역사적 기억과 애국심을 되살리는 대표적 추모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투자한 공무원…결말은? - 아시아경제
- "日교토, 오지말라는 건가 했는데 진짜네" 관광객만 숙박세 10배·버스요금 2배 ↑ - 아시아경제
- 혈당 잡기 쉽네…"이왕 먹는 밥, 이렇게 먹어 보세요" - 아시아경제
- 전원주, 카페 '3인 1잔' 논란에…제작진 "스태프 전원 주문" 해명 - 아시아경제
- 여에스더 "극심한 우울증에 해외에서 자발적 안락사까지 고민" - 아시아경제
- "나랑 이게 달랐구나"… '수익률 상위 5%' 퇴직연금 고수들이 산 ETF는?[재테크 풍향계] - 아시아경
- 아기 3명 숨졌다…"모유랑 똑같이 만든다더니 '독소' 범벅" 분유 정체 - 아시아경제
- "유흥가 없애려다 학교 앞에도 생겨"…소신발언 김동완, 입장 재확인 - 아시아경제
- "규모9 초대형 지진 발생 임박" "400년 만의 재앙" 경고···일본에 무슨 일이 - 아시아경제
- "불륜녀 불러주시면 10만원 드릴게요"…이색 구인글 화제 속 "선 넘었다" 논란도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