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있네’ 물가 상승에 구청 식당 찾는 직장인들

윤웅 2025. 6. 1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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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물가가 연일 상승하고 있는 19일 서울 종로구 종로구청 구내식당에서 이용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외식 물가 상승으로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이 심화하면서 점심식사를 '가성비' 있게 해결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 기준 비빔밥은 1만1462원, 김치찌개 백반은 8500원, 자장면 7500원, 칼국수 9692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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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물가가 연일 상승하고 있는 19일 서울 종로구 종로구청 구내식당에서 이용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외식 물가 상승으로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이 심화하면서 점심식사를 ‘가성비’ 있게 해결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 기준 비빔밥은 1만1462원, 김치찌개 백반은 8500원, 자장면 7500원, 칼국수 9692원이었다.

윤웅 기자 yoonyep@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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