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메이트' 김지우, 영진고 첫사랑 된다…"열정 잘 전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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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가 '러닝메이트'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김지우가 출연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는 불의의 사건으로 전교생의 놀림감이 된 노세훈(윤현수 분)이 학생회장 선거의 부회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온갖 권모술수를 헤치고 당선을 향해 달려가는 하이틴 명랑 정치 드라마이며, 청춘 신예들의 조합과 영화 '기생충' 공동 각본가로 오스카 각본상을 수상한 한진원 작가의 연출 데뷔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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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지우가 ‘러닝메이트’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김지우가 출연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는 불의의 사건으로 전교생의 놀림감이 된 노세훈(윤현수 분)이 학생회장 선거의 부회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온갖 권모술수를 헤치고 당선을 향해 달려가는 하이틴 명랑 정치 드라마이며, 청춘 신예들의 조합과 영화 ‘기생충’ 공동 각본가로 오스카 각본상을 수상한 한진원 작가의 연출 데뷔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김지우는 양원대(최우성) 캠프의 전교 부회장 후보로 출마하는 ‘하유경’ 역을 맡아, 치열하게 펼쳐지는 선거 전쟁 한가운데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하유경’은 ‘영진고의 첫사랑’으로 불릴 만큼 사랑스러운 비주얼, 누구와도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뛰어난 친화력에 강한 승부욕까지 지닌 인물로, 김지우는 이러한 입체적인 면모를 섬세하게 그려내 신예다운 신선함과 몰입감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지우는 첫 공개를 앞두고 “유경이를 연기하면서 항상 이 재밌고 흥미진진한 작품을 빨리 많은 분들께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으로 촬영에 임했는데, 드디어 ‘러닝메이트’가 공개된다고 하니 정말 설레고 기대된다. 시청자분들께서 저희 작품을 유쾌하고 몰입감 있게 즐겨주셨으면 좋겠고, 저희가 담은 열정이 드라마를 통해 잘 전해지길 바란다. ‘러닝메이트’, 그리고 ‘하유경’ 역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김지우의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러닝메이트’는 19일 낮 12시 티빙에서 전편 공개된다.
사진 = 티빙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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